매번 당*마켓과 다른플랫폼에서 판매하면서 깎아달라고 하거나, 당일 잠수로 스트레스가 좀 많았습니다. 페이브릴은 내가 가격을 정해놓고 본사에 보내서 검수하고 구매자에게 보내는 시스템이라서 말도 안되는 가격 깍기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물건이 팔려서 본사로 보내면 1. 자체검수(본인이 작성한 구성품인 영수증, 인보이스 등 구성품 일치여부) 2. 정품감정검수 까지 끝나면 바로 입금 되어요. 저는 팔린 당일에 퀵으로 보내서 그날 자체검수 끝나고 다음날 명품감정끝나서 2일만에 정산 받았습니다. 정품감정원이 같은 건물에 있다고 하니까 구매 할때도 저는 페이브릴에서 구입할예정이예요. 중고거래 플랫폼 여러군데에서 팔아봤는데 페이브릴이 단연코 1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