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습니다 못 끝이 몸밖으로 나가면 안좋은 기운들이 나간다해서 그때부터 관심있었는데 드디어 좋은 인연 찾았네요 좋은 일만 가득하길 💛💙🩷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컬렉션은 평범한 못(Nail)을 대담한 하이주얼리로 재해석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컬렉션입니다. 1970년대 뉴욕의 자유롭고 혁신적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일상의 오브제를 예술적인
모델 스토리
부드럽고 깊이 있는 18K 핑크 골드의 광채와 3.5mm 폭의 안정적인 볼륨감이 돋보이는 저스트 앵 끌루 클래식 브레이슬릿입니다. 매끄러운 곡선과 절제된 못 모티프가 조화를 이루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럭셔리한 멋을 전합니다.
거래 및 판매 상품 7건 기준 대표 시세
960만원
최저가
750만원
최고가
101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10 | 2014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750만원 |
| 26.05 | 2018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880만원 |
주얼리 토크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88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75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