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하는 입장에서도 요즘은 사기 걱정을 완전히 놓기 어려운데, 페이브릴에서는 그런 불안 없이 정말 편하게 거래할 수 있었어요.
레터로 대화가 오가는 방식도 괜히 몽글몽글하고 조심스러운 감성이 있어서 좋았고, 가격 제안도 ‘비밀 금액’처럼 전달되다 보니 학창시절 쪽지 주고받던 느낌이 나서 은근 재미있더라고요 :)
구매자 입장에서도 1차, 2차 검수를 거쳐 받아볼 수 있으니 훨씬 안심되고,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안전하고 편하게 거래해보니 오히려 저도 구매까지 고민하게 되는 플랫폼이었어요ㅎㅎ 자주 애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