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살짝콩 크긴하지만 상태좋고 몇년간 위시 였는데 이제야 졸업 하네요^^ 예쁘게 할께요. 찰떡이에요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컬렉션은 평범한 못(Nail)을 대담한 하이주얼리로 재해석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컬렉션입니다. 1970년대 뉴욕의 자유롭고 혁신적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일상의 오브제를 예술적인
모델 스토리
못의 머리와 끝부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포인트 세팅한 18K 옐로우 골드 저스트 앵 끌루 스몰 브레이슬릿입니다. 슬림한 라인 속에서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빛이 화사함을 더하며 데일리 럭셔리 룩을 완성합니다.
거래 및 판매 상품 13건 기준 대표 시세
690만원
최저가
575만원
최고가
80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10 | -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650만원 |
| 26.08 | 2021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615만원 |
| 26.05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640만원 |
| 26.02 | 2025 | NEW | 있음 | 755만원 |
| 25.10 | 2024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85만원 |
주얼리 토크
더보기[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615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65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