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중고거래 앱에서는 구매 문의만 해놓고 계속 간을 보거나, 가격을 두고 오래 협의하는 경우가 많아서 ㅜ_ㅜ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은근히 스트레스였는데 페이브릴은 거래래터 시스템으로 바로 가격을 제안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조건이 맞으면 바로 쿨거래로 진행할 수 있어서 스트레스 안받고 거래 성공햇습니다ㅋㅋㅋ 그리고 검수 과정이 3일정도로 빠르게 진행돼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고, 판매 절차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거래는 구매자가 거래 파기할까봐 걱정되기도하는데 여기는 체계적으루 다 규정으로 남아있어서 그런 걱정도 없엇어용 !!! 글고 명품이라 혹시 거래 과정이 복잡하거나 정산까지 오래 걸릴까 걱정했는데, 검수부터 거래 완료, 정산까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돼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정산도 바로 이루어져서 판매 후 입금까지 기다리는 답답함이 없구용. 다음에 또 판매할 일이 생긴다면 페이브릴을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빠른 정산 좋아요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컬렉션은 평범한 못(Nail)을 대담한 하이주얼리로 재해석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컬렉션입니다. 1970년대 뉴욕의 자유롭고 혁신적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일상의 오브제를 예술적인
모델 스토리
슬림하고 유연한 밴드로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18K 옐로우 골드 저스트 앵 끌루 스몰 브레이슬릿입니다. 가볍고 섬세한 굵기감에 황금빛 반짝임이 더해져 단독 착용은 물론 감각적인 레이어드 스타일링에 제격입니다.
거래 및 판매 상품 6건 기준 대표 시세
480만원
최저가
440만원
최고가
61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9 | 2023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440만원 |
| 26.09 | 2024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80만원 |
| 26.07 | 2026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39만원 |
| 26.07 | 2025 | (S)사용감 전혀 없음 | 있음 | 500만원 |
| 26.01 | 2025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60만원 |
주얼리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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