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습니다 너무 예뻐요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찰떡이에요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 컬렉션은 평범한 못(Nail)을 대담한 하이주얼리로 재해석한 까르띠에의 아이코닉 컬렉션입니다. 1970년대 뉴욕의 자유롭고 혁신적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으며, 일상의 오브제를 예술적인
모델 스토리
3.5mm 폭의 매끄럽고 견고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18K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클래식 브레이슬릿입니다. 화이트 골드 특유의 시크하고 차가운 광채와 직선과 곡선의 완벽한 조화가 세련된 도회적 카리스마를 선사합니다.
거래완료 및 판매 상품 3건 기준 시세 통계
최저가
890만원
중앙값
900만원
최고가
99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9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890만원 |
[까르띠에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89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