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가져보는 팔찌라서 설레요. 나름 합리적인 소비라고 생각해서 엄청 기분이 좋네요.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드디어 만났습니다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러브(LOVE) 컬렉션은 1969년 탄생한 까르띠에의 대표 아이콘으로, 영원한 사랑과 변치 않는 헌신을 상징하는 컬렉션입니다. 산업적인 감성을 담은 스크류(나사) 모티브와 간결한 타원형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용 스크루드라이버로 착용하
모델 스토리
영원한 사랑의 서약을 상징하는 아이코닉 스크루 모티프가 돋보이는 까르띠에 LOVE 브레이슬릿 스몰 핑크 골드 모델입니다. 폭 3.65mm의 슬림한 타원형 뱅글 실루엣으로 단독 착용은 물론 다른 브레이슬릿과의 세련된 레이어드 연출에 이
거래 및 판매 상품 26건 기준 대표 시세
570만원
최저가
460만원
최고가
70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9 | 2021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70만원 |
| 26.09 | -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530만원 |
| 26.07 | 2023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635만원 |
| 26.06 | 2023 | (B)사용감 있음 | 있음 | 530만원 |
| 26.06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40만원 |
주얼리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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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러브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53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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