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골에 다이아가 정말 찰떡으로 어울리는 돈 많이 드는 피부톤과 이목구비를 가진 슬픈(?) 사람이라.. 마음에 드는 주얼리들은 저렴하면(?) 700대 쏙 마음에 든다 싶으면 1500-2500만원을 호가 하더라구요ㅠㅠ 어쩌다 페이브릴을 만나게되서 이 예쁜아이를 입양(?)하게 되었어요! 스터드 형식이 아니어서 잃어버릴까봐 평소에는 못하지만! 기분 내고 싶은 날이나, 중요한 날 예쁘게 착용하려구요! 예쁜 쥬얼리 좋은 가격에 보내주신 판매자님께 너무 감사해요! 영롱함 구경하고 가세요~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Chanel
샤넬
브랜드 스토리
샤넬(Chanel)은 가브리엘 ‘코코’ 샤넬의 미학을 바탕으로 한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로, 패션 하우스의 정체성을 주얼리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까멜리아, 코멧, 퀼팅 모티브 등 샤넬을 상징하는 디자인 언어를 통해 절제된 우아함과
컬렉션 스토리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한 깃털 모티브의 플럼 드 샤넬(Plume de Chanel)은 공기처럼 가벼운 우아함을 형상화했습니다.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4.10 | 2017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500만원 |
[샤넬 플럼 드 샤넬 이어링] 상품이 최근 50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