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건 싫고, 러브는 너무 많고 해서 눈여겨 두었던 산토스. 시계도 산토스라 매칭하고 싶었어요. 매장도 시골이라 없고해서 우연히 웹서치하다가 여기를 알게되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뱅송까지 신속하게 이뤄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고가의 제품을 틱하고 놓고가서 약간 우려스러웠고. 개봉하니 보증서 등등이 비닐없이 툭 접어서 들어있길래 시계를 구매하던 바*버 보다 포장이 허술해서 약간 실망. . 제품은 만족합니다. 그게 젤 중요하지요. 기회되면 더 많은 제품 구매하고 싶네요 찰떡이에요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드디어 만났습니다 영롱함 구경하고 가세요 너무 예뻐요 위시템 장착했어요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비행사 산토스 뒤몽을 위해 제작된 산토스(Santos)는 세계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모델 스토리
두께 2mm의 슬림한 18K 옐로우 골드 링크로 완성된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 브레이슬릿입니다. 특유의 기하학적 나사 모티프가 각 링크마다 정교하게 새겨져 손목 위에서 당당하고 클래식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2 | 2024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90만원 |
| 25.10 | 2025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55만원 |
[까르띠에 산토스 드 브레이슬릿] 상품이 새롭게 등록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