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살 수 있는 유일한 명품 플랫폼 1. 첫인상 & 실물 느낌 레드 케이스를 여는 순간 사진보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서 놀랐구요 훨씬 고급스럽고 클래식해서 "역시 발롱 블루구나" 싶었어요. 2. 사이즈 일단 전에 매장에서 차본적 있어서 외관은 괜찮은데 전 주인분 손목이 많이 얇으셨는지 길이 조절하러 다시 매장 방문 예정입니다 ㅎ 3. 스타일링 & 만족도 🤍 셔츠나 블라우스 같은 출근룩에는 지적이고 기품 있는 포인트가 되어주고, 주말에 데님이나 가디건 등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자주 할 것 같고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의심이 많은 편으로 중고거래를 잘 하지 않는데 체계적인 시스템이나 신뢰도, 편의성 등 모든면에서 페이브릴만 자꾸 들어오게 되내요ㅜ (카드값ㅜㅜ) 제 리뷰가 누군가의 반짝이는 선택에 기분 좋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조약돌처럼 둥근 케이스가 돋보이는 발롱 블루(Ballon Bleu)는 우아하고 경쾌한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모델 스토리
손목을 편안하게 감싸는 28mm 크기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정밀한 메커니즘을 담아낸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워치입니다. 매끄러운 곡선형 실루엣과 실버 오팔린 다이얼, 블루 카보숑 크라운이 어우러져 절제된 우아함과 실용적인 모던함
거래 및 판매 상품 3건 기준 대표 시세
475만원
최저가
470만원
최고가
49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8 | 2019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75만원 |
| 26.07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90만원 |
| 25.09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470만원 |
주얼리 토크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28mm) 워치] 상품이 최근 49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28mm) 워치] 상품이 최근 47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발롱 블루 드(28mm) 워치] 상품이 최근 475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