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모델 스토리
슬림한 1.5mm 폭의 밴드를 따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풀 파베 세팅된 에땅셀 드 까르띠에 웨딩 밴드입니다. 950‰ 플래티늄의 순수한 광채와 다이아몬드의 눈부신 반짝임이 조화를 이루어 우아하고 섬세한 광채를 자아냅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8 | -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180만원 |
[까르띠에 기타 에땅셀 드 웨딩(1.5mm) 링] 상품이 최근 18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