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7 | 2023 | (S)사용감 전혀 없음 | 있음 | 490만원 |
| 26.06 | 2025 | (S)사용감 전혀 없음 | 있음 | 550만원 |
| 26.04 | 2023 | (S)사용감 전혀 없음 | 있음 | 415만원 |
[까르띠에 기타 체인 네크리스] 상품이 최근 49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