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가방 옷은 중고 좀 그럴수 있어도 주얼리에 중고가 의미 있나요? 심플한 앵게이지 반지 찾고있었는데 까르띠에에서 원하는 디자인이 있는줄 몰랐어요 신데렐라 구두 찾는것 처럼 원하는 사이즈 디자인을 만났을때의 기쁨이란 ㅎㅎ 운명적인 반지를 만난거같아요 당근으로도 주얼리 있는것 봤는데 믿을 수도없고 가격이 막 더 싼것도 아니고 1차 검수에 한국감정평가원에서 2차 검수까지 해주는데 페이브릴에서 안살 이유가 없네요 구경하는 맛이 쏠쏠하다 보니 종종 구경하다 또 득템하러 오겠습니다
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모델 스토리
18K 핑크 골드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광채가 돋보이는 3.5mm 폭의 까르띠에 1895 웨딩 밴드입니다. 스톤 없이 정제된 라운드 밴드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유행에 변함없는 타임리스 웨딩 링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1 | 2023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110만원 |
주얼리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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