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조약돌처럼 둥근 케이스가 돋보이는 발롱 블루(Ballon Bleu)는 우아하고 경쾌한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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