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비행사 산토스 뒤몽을 위해 제작된 산토스(Santos)는 세계 최초의 현대식 손목시계로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모델 스토리
세련된 18K 화이트 골드 체인 링크로 정교하게 직조된 산토스 드 까르띠에 미디엄 브레이슬릿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차가운 광채와 볼드한 링크 감각이 어우러져 현대적이고 도회적인 감성을 선사합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7 | 2021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680만원 |
[까르띠에 산토스 드 브레이슬릿] 상품이 최근 68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