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조약돌처럼 둥근 케이스가 돋보이는 발롱 블루(Ballon Bleu)는 우아하고 경쾌한 디자인의 시계입니다.
모델 스토리
18K 핑크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의 우아한 조화에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더한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28mm 스몰 워치입니다. 손목에 밀착되는 매끄러운 조약돌 실루엣과 은은한 광채로 주얼리 같은 섬세한 여성미를 강조합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5.05 | 2020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750만원 |
판매중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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