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타원형의 독특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베누아(Baignoire) 워치는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모델 스토리
매끄러운 타원형 곡선과 볼륨감 있는 골드 뱅글이 돋보이는 까르띠에 베누아 뱅글 워치 스몰 모델입니다. 18K 옐로우 골드 소재의 안정적인 실루엣과 미니 모델보다 한층 더 시인성 높은 스몰 다이얼이 만나, 손목 위에서 당당하고 럭셔리한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최신순
거래 데이터를 수집 중이에요
주얼리 토크
첫 번째 주얼리 토크를 등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