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브랜드의 상징인 표범을 모티브로 한 팬더(Panthère) 컬렉션은 야생적인 관능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
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3 | 2021 | 사용감 적음 | 없음 | 370만원 |
| 25.03 | 2022 | 사용감 거의 없음 | 없음 | 350만원 |
| 25.01 | 2023 | 사용감 적음 | 있음 | 415만원 |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37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