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브랜드의 상징인 표범을 모티브로 한 팬더(Panthère) 컬렉션은 야생적인 관능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거래 및 판매 상품 14건 기준 대표 시세
530만원
최저가
350만원
최고가
65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9 | 2018 | (B)사용감 있음 | 있음 | 465만원 |
| 26.08 | 2021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85만원 |
| 26.07 | 2024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50만원 |
| 26.07 | 2019 | (B)사용감 있음 | 있음 | 420만원 |
| 26.07 | -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50만원 |
주얼리 토크
더보기[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465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585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55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42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새롭게 등록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