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브랜드의 상징인 표범을 모티브로 한 팬더(Panthère) 컬렉션은 야생적인 관능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모델 스토리
손목에 착 감기는 유연하고 매끄러운 스틸 체인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 미디엄 모델입니다. 견고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에 까르띠에 고유의 정방형 실버 다이얼과 블루 합성 스피넬 크라운이 더해져 시크하고 도회적인 모던
거래 및 판매 상품 6건 기준 대표 시세
480만원
최저가
370만원
최고가
650만원
페이브릴 실제 거래·판매 데이터를 기준으로 알아봤어요.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5 | 2023 | (B)사용감 있음 | 있음 | 540만원 |
| 26.01 | 2022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있음 | 540만원 |
| 24.10 | -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370만원 |
| 24.08 | 2020 | (A)사용감(미세)/상태좋음 | 없음 | 370만원 |
주얼리 토크
[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54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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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팬더 드 워치] 상품이 최근 370만원에 거래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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