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입니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모델 스토리
2.6mm 폭의 플래티늄 밴드를 따라 1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정교하게 세팅된 까르띠에 1895 웨딩 밴드입니다. 950‰ 플래티늄의 순수한 광채와 촘촘히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져 섬세하면서도 눈부신 우아함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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