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까르띠에의 이니셜 'C'를 모티브로 한 C 드(C de Cartier) 컬렉션은 심플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특징입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
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1 | 2021 | 사용감 거의 없음 | 있음 | 200만원 |
[까르띠에 C 드 네크리스] 상품이 최근 20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