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까르띠에
브랜드 스토리
까르띠에(Cartier)는 1847년 파리에서 시작된 하이주얼리 메종으로, 왕실과 귀족의 선택을 받으며 ‘왕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다. 팬더(Panthère), 러브(Love), 트리니티(Trinity)
컬렉션 스토리
타원형의 독특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베누아(Baignoire) 워치는 우아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페이브릴 실거래 데이터
최신순
| 거래 일자 | 구매 연도 | 컨디션 | 보증서 | 거래가 |
|---|---|---|---|---|
| 26.02 | 2025 | 사용감 거의 없음 | 있음 | 1040만원 |
| 25.07 | 2024 | 사용감 거의 없음 | 있음 | 1070만원 |
[까르띠에 베누아 워치] 상품이 최근 1,040만원에 거래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