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어렸을때 심장수술을 해서 절개가 목 아래까지 있어서 브이넥을 못입는데…. 셔츠를 입을때도 좀 보이니까 어머니꺼 목걸이를 하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큰맘먹고 불가리 미디움 사이즈로 선물했거든요~~~너무너무 좋아하고 일단 남자한테도 넘 잘어울리고 보증서랑 케이스랑 상태 너무 좋아서 깜짝 놀라더라구요~~ 페이브릴은 사랑입니다! 사실 제목걸이 살려고 계속 고민했었는데~~더 보람있네요~~~! ㅎㅎ 주얼리는 사랑입니다🫶 찰떡이에요
좋은 가격에 구매했어요주얼리 전문 검수가 마음에 들어요거래 레터 방식이 편리했어요페이브릴 응대가 만족스러워요